PROJECTS#1
🤔 왜 하필 '로고착착'이었을까?
Intro: 왜 하필 '로고착착'이었을까?
PROJECTS#2
🎯 디자이너의 눈으로 UX의 디테일에 집착하다
아무리 코드를 쥐어잡고 백엔드까지 넘나드는 '개발자 모드'로 컴파일을 하고 있어도, 제 본진은 결국 디자이너입니다. 화면 한 칸의 여백, 컴포넌트의 정렬, 그리고 유저가 마주할 미세한 뚝뚝 끊김이나 불편함은 도저히 눈감아줄 수가 없죠.
PROJECTS#3
👋 Supabase 이사와 무자비한 캐시 최적화
초기엔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관리하려고 Notion(노션) DB를 연동해 JSON 파일로 빌드 시점에 동기화하는 방식을 쓰기로 계획했지만,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로고를 제보하고, 제가 어드민 페이지에서 이를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반영하기엔 노션은 너무나 느리고 정적인 도구…
PROJECTS#4
💣 하루 만에 대역폭 130GB 폭탄? Vercel 계정 중단 위기 탈출기
Supabase DB로 엔진도 교체했고, 초성 검색에 ISR 캐싱까지 달아놓으니 사이트는 그야말로 날아다녔습니다. 🚀 "아, 나 좀 개발 잘하는지도?"라며 디자이너의 자아와 개발자의 자아가 동시에 샴페인을 터뜨리던 5월 중순의 어느 날, 이메일 알림 하나가 스마트폰을…
PROJECTS#5
🏁 1인 메이커를 위한 운영 자동화와 대장정의 회고
130GB 대역폭 폭탄과 Vercel 정지라는 짜릿한 스파링을 치르고 나니, 저는 인프라 보안까지 다룰 줄 아는 한 단계 진화한 디자인 엔지니어가 되어 있었습니다. 🧙♂️